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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흑막같아 보이지만 파견성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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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꿍꿍이 같은 건 없답니다" 진짜로 없다. 나는 진정 세계의 평온을 바라니까. 하지만 세간에선 나를 이리 말한다. 악인(惡人)이라고. "후후후..정말 너무하네요.." 눈물이 나올 것 같다.

작품 정보

〈흑막같아 보이지만 파견성기사입니다!〉는 우울한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0월 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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