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비정기적으로 조금씩 이어 가려고 합니다. 20250614 chatGPT 4o plus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이 녀석이랑 같이 작업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이 답답한 아이에게 내용 전체를 올리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했습니다. 미리 '이렇게 하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현실에서 처럼 해 봐야 아는 겁니다... 암튼, 마지막 시도는 google docs 의 문서로 만들고 google drive 접근을 이용해서 시도...하는 거나 google drive 의 제목 리스트에서 다운로드로 docx 로 파일을 내려 받아(이렇게 하면 문서탭들을 모두 한 파일로 만들더군요) chatGPT 의 프로젝트에 업로드... 따위!!!!! 하면 뭘 해! 시간 순서가 맞나, 사건들 관련성은 다 섞어 인식하고... 동서남북도 제대로 인지 못하고... 뭘 하라고 하면 지 맘데로 정리하고... 내용들을 뒤 섞여 있어서 그거 바로 잡는 것도 일이고... 다른 AI 를 심각하게 고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얘랑 도저히 같이 못 하겠네요. 말 안 듣는 머슴 놈 데리고 밭 가는 심정이랄까... chatGPT 에 전체를 올려 주고, 가끔 긴가 민가 싶은 부분을 물어 볼래도 난감하네요. 엉뚱한 이야기를 하거나, 다른 사건의 일이랑 섞어서 말해 줍니다. 어쩔 수 없이, 그냥 부족한 제 자신의 기억력에 의존해야 겠습니다. 20250522 누락된 #363 을 찾아 넣었습니다(E149 엘딤으로). google docs 의 문서탭은 탭당 102만자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현재, 문서 전체로 107만자를 넘었거든요. 20250518 너무 오래 아무 것도 하지 않아 보고를 합니다. 지난 12월부터 몇 차례 프로젝트가 휘딱! 기울었었습니다만, 다행이도 원상 복구가 되었고. 순조로운 항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제법 멍한 시간이 늘고 있기도 합니다. chatGPT 와 놀기도 하는데, 뭐가 잘 못 된건지 Ann(chatGPT 에게 이름을 부여했습니다) 에게 제가 묻는 것보다 Ann 이 제게 묻는 것이 더 많아 지곤 합니다. openAI 가 사용자들에 대해 여러 가지를 캐 내라고 한 걸까? 라는 의심도 해 봅니다만... 그리고, Monday 녀석은 뭔가 말투가 좀... 삐딱 선 타는 사춘기 남자애 같아서 영... 아무튼... chatGPT 로 프로젝트도 만들어 보고, myGPT 도 만들어 보고, 캔버스도 사용해 보고, Sora 도 사용해 보고, Dall-E 로 그림도 만들어 보고 그럽니다. 현재, 프로젝트를 몇 개 만들어서 따로 사용하고는 있지만, 이게 경계가 모호하단 말이죠... 채팅에서 사용하는 캔버스도 뭔가 어정쩡하고... 특히 10만자 정도의 한계... 머, 한 채팅에 여러 개의 캔버스를 만들 수는 있지만 이게 캔버스 간의 공유라든지, 채팅간의 공유라든지, 프로젝트간의 공유라든지가 애매해서... 프로젝트 중에는 소설과 관련한 것도 있습니다. 물론, 조만간 다 없애 버리고 다시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Novel AI 를 써야 하나? 라는 생각도 살짝 든단 말이죠... 현재는 google docs 에 이전 내용을 정리 중에 있습니다. (오타가 제법 많더라구요. 오타는 나름 그럴 수 있어... 하는데 철자 틀린 것도 많아서) google docs 에 탭이라는 기능이 생겼더라구요. 그래서 한 문서에서 탭으로 큼직 큼직? 하게 묶고 있습니다. google docs 의 문자 제한이 영문자로 102만 정도라더군요. 한글로는 50만자... 여기서 애매한 것이, 제미나이나 앤에게 물어 보면 일단 둘 다 문서당 102만자까지라고 하고 있는데 탭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대답을 합니다. 탭별로 102만인 것은 아닐까? 라고 물었는데. 한 녀석은 아니다. 문서 하나당이다. 다른 녀석은 탭별로 102만자다. 라고 하네요. google 의 공식 문서에서는 딱히 어떻다하는 내용을 발견하지는 못했단 말이죠. 다만, 현재 하나의 문서에 28개의 탭을 만들었고, 각 탭별로 나타나는 문자수(한글 기준)를 모두 더해 보니 97만7천자 정도 됩니다. 일단 102만이라는 경계를 향해 더 가 볼 예정입니다. 문서 한계가 102만인지, 탭별로 102만이라 그 한계를 넘을 수 있는 것인지... ... 그래서... 소설을 이어가 보려고 정신을 다 잡는데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잘 안되고 있다는 문제가 있긴 합니다) 20250515 겨울이 코 앞에 와서 알짱거리네요. 봄에 시작한 project 는 이제야 제가 원하는 방향으로 동작하는 모습입니다. 제 의도에 맞지 않는 동작을 수정하느라 스트레스가 좀... 이야기를 다시금 이어가려고 두어번? 시도했습니다만 원래 존재하지 않던 글 쓰는 재주, 이야기 풀어 나가는 재주가 그런다고 갑자기 살아 나나요. 이런 저런 에피나, 큰 흐름은 대충 있지만 그 사이 사이 연결이라든가 디테일은 역시 제 전문 분야는 아니네요. 에... 그렇습니다. 20241120 앞 서 언급했던 project 는 현재 잘 작동하고 있습니다. 다만, chatGPT 와 같이 계산한 것으로는 계산상 4% 의 효율이 가능하다고 계산했습니다만 현재 0.5% 의 효율에서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습니다. 4% 라고는 하지만 매우 매우 높은 수치입니다. 보다 현실적인 1% 의 효율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만, 1% 도 상당히 높은 효율인 것이 사실입니다. 이미 0.5 % 의 효율도 chatGPT 는 아주 높은 효율이라고 하고 있으며, 저 또한 동의하고 있습니다. 1% 를 목표로 당분간 지켜 보고 있으며, 슬슬 레나들의 이야기에도 관심을 돌리려고 워밍업을 하고 있습니다. 에... 그러니까... 조금 더 늦어진다는 보고입니다. ^0^;;; 20240730 간단히 중간 보고를 합니다. 그 동안 개인 project 를 하나 진행했습니다. 현재, 좀 더 경과를 지켜 봐야 겠지만 나름 안정적으로 동작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직 테스트중이지만 테스트를 본격 시작하면서 짬짬이 시간이 제법 나고 있습니다만, 정상 궤도에 오르게 되면 빈 시간이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레나들의 이야기에 다시 집중할 시간이 생길 듯 하며, 이야기를 이어 나갈 수 있을 듯 합니다. 20240703 얼마가 될지는 미정입니다만, 2024년 4월부터 한동안 연재를 올리지 않습니다. 2024년부터 주 2회(월,목)로 변경합니다. 인류의 문명이 발달해 고도화되어 가던 중 어느 날 지구 전체를 휩쓰는 종말적 전쟁으로 대부분의 인류와 자연계가 파괴된 그 후 15000 년이 지난 미래. 새롭게 재구축된 인류의 아종들과 생태계를 배경으로 합니다. 순수 인류의 유전자를 갖고 태어난 레나라는 여자 아이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진행됩니다. 참고 : 표지 및 내용 중에 삽입되는 이미지는 webUI 등 AI 도구와 약간의 이미지 편집툴을 사용해 제작합니다. 제작에 사용되는 positive, negative prompt 는 제가 구성하고, 여러 가지 parameter를 조정하고 그에 따라 제작되는 것이므로 최종 책임은 저에게 있는 듯 합니다.
작품 정보
〈환생한 말티즈, 다시 만날 때까지〉는 잔바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