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 버린 사랑 앞에 꿈도 희망도 모두 잃어버렸던 남자 해율. 그의 꿈은 오직 한 가지, 사비의 혼령이 떠다닐 그 바다에 무사히 묻히는 것. 그는 오늘도 황홀한 죽음을 꿈꾼다. 살기 위해서 죽었던 여자 사비, 죽기 위해서 살았던 남자 해율. 삶과 죽음의 경계를 넘어 그들의 사랑은 다시 시작된다.
〈연 (김인숙)〉은 김인숙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청어람에서 맡았다.
카카오페이지 평점은 10.0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5,491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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