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범인은 당신이야." "역시 셜록홈즈의 재림!" 주변에 플래쉬가 터지며 시야가 밝아졌다 가라앉기를 반복한다. 그에 소매로 눈을 가리던 신이치는 천천히 남자에게 다가갔다. "이봐!" 소음에 묻히고 인파에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 신이치가 외쳤다. "코난! 보지도 않고 어떻게 범인을 그렇게 단시간안에 알아낼수있었지?" 플래시의 중심지에 있던 남성이 용케 그 목소리를 케치하더니 말했다 "냄새, 사건현장에 오면 냄새가 나. 아주 짙은 향이 말이야, 이것밖에 답할게 없어" 이 세계관의 주인공인가. 영향력을 얻기위해 탐정으로 위장했지만 좋지않다. 나의 추리는 별게없으니 그저 냄새로 범인 을 지목하고 그 다음 살을 붙이니 말이야. 회피하고싶지만 대답해야겠지. 신이치는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시선이 우리에게 집중되고 있다. 어쩔수없나. 관동의 헤이세이와 셜록홈즈의 재림이라 불리는 사람들의 대결구도이니. 지금 대답을 회피하면 계획이 어그러진다. 남자의 대답을 듣던 신이치가 이상한 소리를 내더니 멀어졌다. "크흣" 신이치는 플래시 라이트를 받으며 검정색 세단에 올라타려는 남성을 지켜보았다. 이번에도 패배다. 사건의 시작한지 1시간이 지나도 풀지 못했던 것을 저 남자는 들어오자마자 눈을 빛내더니 단박에 풀어냈다. 예지에 가까운 직감. 홈즈의 재림이라고 불러도 손색이 없을 실력. 다음에는 지지 않겠어. 신이치는 피곤한 목소리로 미란이에게 평소와는 다르게 늘어지는 목소리로 말했다. "란. 이제가자. 별볼일 없는 사건이었어" 평소라면 누구보다 먼저 소꿉친구인 자신의 목소리를 파악하고 등을 후려 갈겼을 미란이가 대답이 없자 이상함을 느낀. 신이치는 고개를 돌렸다. 그런거였나 "흠" 란은 벌써 보라와 함께 세단 옆 코난 곁으로 다가가 시끄럽게 꺅꺅- 거리고 있었다. 티비에 코난이 나와도 관심없는 척하더니. 초반은 다크해요. 5화-7화쯤에서 원작시점을 풀어갈거같아요
작품 정보
〈[코난] 검은조직 워커(전)가 되다.〉는 후_266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6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2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41 늘어 누적 7.6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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