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삼촌이 실종된지 5년, 혼자 남게 된 나는 의문의 노트북을 받게 된다. 실종된 삼촌의 전 동료가 맡고 있었다는 노트북. 의심 한 가운데, 노트북을 펼치자 발견한 건 익숙한 아이콘 하나. 그건 삼촌과 예전에 즐겨했던 게임 '판옵티콘'. 아이콘을 클릭하자 눈을 뜬 곳은 '판옵티콘' 속 배경인 실론 아카데미의 입학식. 게임 속에 들어왔구나 하고, 공략을 짜내고 있을 때 신입생 대표로 올라가는 낯익은 얼굴. 그리고 불린 학생의 이름 '안톤 렉터' 판옵티콘의 본작의 최종 흑막이자, 막보로 등장 하는 안톤 렉터가 어째서 신입생으로 나오는 거지? 완벽하게 공략했다고 판단한 게임 '판옵티콘' , 그 '판옵티콘'의 10년 전에서 과연 나는 현실로 복귀 할 수 있을까? 그리고 삼촌의 실종은 무슨 연관이 있던 걸까?
작품 정보
〈최종 흑막의 룸메이트가 되었다.〉는 아가트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