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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게 태어난다. 그저 무심한 세상과도 같이, 짐승과도 같이. 그저 그렇게 태어난다. 아아,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았을 것을. 이런 아귀도와 같은, 잔혹한 세상에. 그저 진흙과 비린내만을 맡으며. 첫글입니다.

작품 정보

〈진흙과 비린내.〉는 진흙내음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2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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