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좆됐다" 내가 이세계에서 환생을 하고 난 뒤의 첫 마디였다. 이 망할놈의 인생은 어딜가나 병이 따라 붙는다. 평소 현실은 허리 아프고, 감기도 자주 걸리고 태어날때 부터 발도 요족이라 걷기도 불편하고..현실에서 "요족"이었으면 여기서라도 "요정"이던가.. 시발!! 죽기 전엔 심지어 코로나도 걸렸었다. 근데, 한 가지 생각이 든다. 이세계에서 현실의 병을 활용할 수는 없나? 나밖에 모르는 병을 퍼트려서 청부 살인을 하거나.. 세상을 멸망시켜 버리던가..아니 뭐 어차피 그냥 단순히 꿈일 수도 있잖아? 그냥 즐기면 되는게 아닐까. 어차피 다시 사는 "인생" 여긴 한국처럼 경쟁 시스템도 없을 것이고 학교나 "학원처럼 쳐 박혀서 공부만 하진 않겠지 "에이 이세계인데 "~ 여러 종족의 여자와 썸타면서 이종간에 임신이 가능한지 알아본다던지 남자의 본능을 마구마구 발산하고 싶구나. 라고 생각한 주인공의 험난한 이야기.
작품 정보
〈이세계에서도 아픈건 억울해!〉는 고양이꼬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