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가가 가끔씩 할 짓 없을 때 쓰는 의식의 흐름으로 이루어진 소설입니다. 이야기가 급전개와 무리수로 가득하니 주의하지 않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는 길을 가고 있었다. (터벅터벅) 그러나 그때!!!! ...세상에는 이런 말이 있다. 인간이 가장 싫어하는 두 가지 중 하나는 중간에 말을 끊는 것이고,
작품 정보
〈「의식의 흐☆름」〉은 어딘가평범한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2월 1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