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나는 별이었다. 허나 눈을 뜨고 현실을 보았을 때, 난 그저 해골이었다.
〈위선과 위악〉은 거울1107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24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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