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텅스텐 합금이 ㅈ으로 보이냐?" 업계 초창기부터 마물의 소재로 헛짓거리 하려는 놈들에게 선배들이 하는 유구한 역사를 가진 명언. 텅스텐보다 강한 이빨. 탄소섬유보다 튼튼한 가죽. 합성 섬유보다 탄성 높은 힘줄. 이딴 최상급 마물에서나 볼 법한 소재가 흔한 것도 아니고 차라리 더 값싸고 흔한 금속제를 쓰는 편이 나은 것이 당연하다. 분명 그랬어야 했는데... -제련 성장. -마물 제련 획득. 마물의 부속물을 제련 할 수 있습니다. "지랄하지마지랄하지마."
작품 정보
〈원래는 금속장비를 만들려고 했었다.〉는 라들러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4월 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