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괜찮아요. 내가 여기 있어요. 당신의 말을 듣고있어요." 용사님께서는 자신의 목숨이 다하기 직전까지도 나를 걱정하셨다. 언령사라는 직업 특성상 강제로 과묵할 수밖에 없는 내 곁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해주셨다. 난…. 난 무얼했지? 용사님이 나 따위를 지키기 위해 몸을 던질 때까지 난 무얼 했느냔 말이다. 유일한 언령사? 최강의 마법사? 그게 다 무슨 소용인가. "「내게 빌어먹을 재능의 저주를 내린 세상이여. 마지막 소원이다. 이 빌어먹을 결말을 지우고, 시간을 되돌려라.」"
작품 정보
〈용사 파티의 언령사가 회귀했다〉는 개굴고양이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9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