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조선수군 똘복은 전생하여, 현대의 일본에 상륙, 낮에는 가장 강력한 협객으로 주먹세계를 평정하여 접수하고, 밤에는 정력적인 카사노바로 수많은 일본 여인들과 사랑을 나눈다. 조선수군 똘복은 이순신 장군대신 조총을 맞고 노량해전에서 죽었다. 그의 사후, 전생하여 어떤 삶을 살게되고 어떤 모험을 하게 될 것인가? 임진왜란이 끝나고 소강상태 끝에 정유재란이 시작된다. 백의종군에서 이순신이 돌아오자, 조선수군은 일본수군을 작살내는데, 명량대첩이다. 임진왜란의 원흉, 풍신수길이 죽자, 일본군은 퇴각하려 하고, 이순신장군 이하 조선수군은 도망치는 왜군들을 도륙을 내려한다. 마지막 전투인 노량해전, 무쌍을 찍던 조선수군 똘복은 조총에 맞을 위기에 놓은 장군을 구하려고 달려가 몸을 던진다. 장군대신 총에 맞고, 그대로 물에 빠져 사망한다. 사망한 똘복은 동해바다를 지키는 청룡을 만나게 되고, 천년의 시간이 다한 동해 수호신 자리를 맡게 된다. 하지만 너무 큰 힘을 얻게된 똘복은 심연의 바다에서 깊은 잠에 빠지고, 자는 동안 끊임없이 일주천하여 청룡이 남긴 엄청난 힘을 자기에 것으로 만드느데 성공한다. 하지만, 그사이 수백년의 시간이 흘러갔고, 동해의 수호신으로 깨어난 똘복앞에 태평양전쟁이 벌어진다. 똘복은 전쟁에 개입하여 미해군과 싸우는 일본전함들을 수장시킨다. 그 광경을 본 몇몇의 미군들은 경악하며, 바다괴물 크라캔이 일본함대를 침몰시켜 수장 시키는 광경을 목격했노라는 소문이 떠돈다. 그리고 수십년의 세월이 흘러,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온 똘복이 일본열도에 상륙하여 앞도적인 무력으로 불의한 폭력집단과 악당들을 물리치고, 그들의 여자를 취하여 전생의 한을 풀며 일본열도를 무력과 로맨스로 장악해 나간다.
작품 정보
〈왜구정벌〉은 공10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