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우리.. 다른 길드에 들어가지 않을래..?" 이곳은 게임 속 가상의 세계. 전 길드장의 갑작스런 잠수로 의도치 않게 길드장이 되버린 나는 내게 이 게임을 권해준 유 채린과 함께 이 길드를 최강의 길드로 만들겠다고 약속하며 열심히 노력해왔다. 그런 내게 그녀가 갑작스럽게 꺼낸 제안. 날이 갈수록 게임 속 컨텐츠는 증가하고 소수의 인원으로 활동하는 우리 길드의 부담은 더욱 커져갔다. 하지만.. < 별의 마녀님을 길드에서 추방했습니다. 나는 그녀의 제안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아니, 정신을 차리고 보니 이미 나는 모두가 있던 길드에서 혼자 덩그러니 남겨져 있었다. 그리고 모두를 떠나보낸 뒤에 타이밍 나쁘게 시작된 길드 방어전. 설령 혼자가 되었어도 나를, 우리를 받아준 전 길드장 타락의 천사님이 만든 길드를 떠나고 싶지는 않았다. 모두가 함께 지내온 소중한 장소를 잃고 싶지 않았다. "..죽기 살기로 해볼까." 길드 방어전이 시작되면서 수천 마리의 몬스터 군대를 혼자 상대하게 된 나는 말없이 방패를 들었다. 이 길드를 최강의 길드로 만들 그 날을 꿈꾸며-
작품 정보
〈온라인 게임에서 배신당한 나는 최강의 길드를 꿈꾼다〉는 차욤뮈소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0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0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