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검과 마법과 마도공학이 발달한 아르케바니아 대륙. 대륙 곳곳에는 어떤 목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전혀 알 수 없는 미궁 던전이 존재한다. 미궁에 사는 몬스터들은 미궁 밖으로 주기적으로 나와 주변 마을의 인간들을 덮쳤다. 아르케바니아 대륙의 각 국가들은 자국의 영토내에 있는 미궁 던전의 조사 및 몬스터들의 처리를 위해 모험가들을 고용하여 미궁 공략에 나서기 시작했다. 미궁을 중심으로 하여 모험가와 상인들이 모여 도시를 건설하게 되었고 이후 이 도시는 콜로니라는 이름으로 불리게 된다. 15살의 나이에 성인식을 마치고 모험가가 되기 위해 소꿉친구와 고향을 떠난 소녀 릴리아 아네트. 그 후 중규모 미궁 도시인 콜로니 오르도스에 자리잡아 3년간 모험가로 일했던 릴리아였지만 그녀는 믿고 있었던 파티 동료와 소꿉친구에게 배신당해 미궁 10층의 미노타우르스에게 죽임을 당할 운명에 처해진다. 하지만 자신을 그란제벨이라고 칭하는 정체불명의 존재에게 도움을 받고 힘을 얻는 대신 인간을 포기하고 자신을 배신하고 버린 전 동료들을 향한 복수극의 여정에 오른다
작품 정보
〈[오리지널x다중]발푸르기스 전기 ~복수를 위해 인간을 포기한 소녀의 이야기~〉는 karlstyer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1일이다.2026년 10월 21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3,15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