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같이 살고있는 친구와 오랜만에 자전거나 타볼까 해서 나선 날. 교통사고로 함께 실제로 신이 자신의 기적을 행하는 세계에 태어나 미칠듯이 흥분한 친구의 손에 이끌려 강제로 성직자가 된 프리스트의 이야기. “…이게 왜 진짜임?” “니가 내 친구인 이상 어쩔 수 없는 운명이다 받아들여.” “매우 저런하군.” +작가는 매우 게으릅니다. 연재가 매우 느리다는 의미입니다.
작품 정보
〈어쩌다 프리스트〉는 요정의펜Elfen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2월 12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