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모든 것들은 존재하기에 존재하고 살아있기에 살아간다. 삶을 이어가기 위해서 필연적으로 파괴를 행 할 수 밖에 없다. 투쟁으로 결과가 나뉘고 남아있는 형체가 결정되니. 열등한 것은 파괴되고 우등한 것만이 남아 세상을 이롭게 하니. 이 얼마나 숭고하고 위대한 행위인가? 만물에는 필연적인 끝이 있는 법이니. 두려워 말라 내가 곧 그리로 갈 터이니. 고통은 한 순간이다. 최후를 받아들여라. 평?범 했던 한 사람이 만물의 끝을 관장하는 초월체가 되었다?! 뿌슝 빠슝
작품 정보
〈어둠이 되었다.〉는 네이림은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1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4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