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느날 세상이 미쳤다. 왜 미쳤냐면 검은 죽을 걸어가던 푸른 지렁이 안에 붉은 색 맛이 조용하게 폭소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왜 지켜야 할 자들은 맛에 대한 의문을 가지지 않는다? 그때 노란 하늘의 입술이 내게 말했다. "안녕" 나도 말했다. "안녕"
작품 정보
〈어느날 세상이 미쳤다.〉는 괭이_920·복슬괭이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2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