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데레 천국에서 순애강간집착하렘을 목놓아 외쳤다. 내가 아니라....
작품 소개
내가 아닌, 안 적도 없는 그녀들이 직접. 내가 미쳐서 이딴 개소리를 직접 했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우리는 얀데레야. 얀데레는 저기 썩어빠진 멘헤라 년들처럼 자기중심적이 아니라 너만을 중요시해야해." "__아, 너와 같은 남자들의 목표는 최대한 많은 여자들과 이어지는 거잖아." "그래서 우리는 너만을 위한 '순애강간하렘' 프로토콜을 만들었지." """""""자, __아, 이제 우리를 개같이 따먹어버리고 강간해버려서 순애강간하렘을 시작하렴!""""""" "아, 저기 비서 쟤도 해버리고 싶다고? 야, 이 년아! 빨리와! 지금 __이가 꼴린대잖냐! 빨리 당해버리기나 하라고!" "저를 선택해 주셔서 영광입니다, 새로운 바깥 주인님. 바깥 주인님께서 원하시는 만큼 해버리시면 됩니다." "어, 저기 반반한 년 지나간다! 야, 이년아! 빨리 와서 대주라고!" "__ 씨, 추가로 따먹고 강간할 사람으로 나를 선택해줘서 정말 고마워요. 당신이 원하는 대로 따먹히고 강간당하기 위해, 저 힘낼게요! 자, 빨리 해버리세요! 지금 저를 해버리면 처녀인 제 여동생이 1+1으로 딸려온답니다?!" "합의 하라면 강간이 아니라고? 아, 너가 꼴리면 강간인거야! 빨리 나에게 '강간'을 실시하도록, 아쎄이!" "맞아, 너와 우리의 꼴림을 위해서라도 이는 그냥 야스가 아닌 '강간' 야스여야 해. 자 '강간' 추라이추라이?" 아니 대체 나한테 왜 이러는 거냐고요. * 본 작품에서의 작가놈은 상당히 미쳤으니 조심하여 주십시오. * 그러나 사회 통념상의 '강간'은 나오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 본 작품은 '극한의 비정기 연재작', '비정기의 극도'를 넘어서 사실상 아이디어 잡동사니를 모아놓은 창고 비스무리한 물건입니다. 독자님들은 이 또한 유념하시면 본 작품을 감상해 주시길 바랍니다.
작품 정보
〈얀데레 천국에서 순애강간집착하렘을 목놓아 외쳤다. 내가 아니라....〉는 TACDEVCON1B9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2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