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작품소개글 나는 항상 가장으로서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엄마 가슴은 아빠꺼야' 세살 아들이 빼애액 운다. '아니야! 지훈이꺼야!' '아빠꺼야!' '지훈이꺼야!!' '여보 당신이 좀 말해봐' 마침 아들이 젖꼭지를 너무 많이 만져서 아프다고 했던 아내였다. '아들, 엄마 가슴은 아빠거가 맞아' '빼애액---' '그만울어야지, 뚝-' 30분은 운것같다. 아들이 문득 좋은 생각이 났다는 듯이 말을 했다. '그럼 지훈이가 나중에 결혼하면 아빠가 내 색시 가슴을 만지면 되잖아!' 그 약속을 30년이 지난 지금 지키려하자, 방해꾼이 나타났다. '저로는 안될까요?' 사돈댁! 아무리 딸년 가슴을 지키기 위해서라지만 내가 다늙은 당신 젖통을 주무를 것 같아? 근데... 내 평생 이렇게 아름답고 커다란 젖탱이를 본 적이 없다. 그럼... 사돈댁? 약속대로 젖탱이를 주무르겠습니다만?
작품 정보
〈약속대로 사돈댁 젖통을 주무르겠습니다만?〉은 강PD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