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이세상은 공평한건 없다. 위에서 보는자와 아래서 보는자, 나는 위에서 보는자로 살고있다. "쭈웁 후룹 쭈우웁" 길을 지나가면 다들 돌아보는 얼굴, 너무 큰건아닌 적당한 키, 청바지에 흰색 티셔츠를 입어도, 한번쯤 다시금 돌아보는 나를 다들 이렇게 부르더라. 알파남 "하.. 더는 못참겠어 어서넣어줘" 지금 내아래서 나의 가장 민감한 곳을 입으로 연신 괴롭히던 출생지도 나이도 모르는 여자가 금방이라도 울거같은 눈으로 입가엔 침으로 촉촉해진 입술로 나를 올려보며 말을 걸어온다. 방금전 까지 길을 걷고있었고, 더위에 지쳐 조용히 쉬고싶어 내부에 사람하나 없는. 작은 커피전문점에 들어와 주문을 하고있었는데. 주문을 받던 명찰에는 점장이 아니니 근무자인가..? 다급히 가게문앞으로 가선 영업종료 팻말로 바꾸고 문을 잠그더니 내손을 잡아채선 휴게실같은곳에서 바지와 팬티를 같이 내리고선 덥썩 나를 괴롭히더니 저리 말을하는게 아닌가? 내가 주문하던게 머였지? 우선 우린 만난적이 있던가? 왜 이렇게된 상황이지..? 넣어야하나..? 정신을 잡아가는 상태에서 눈앞에 들어온건 흰색 블라우스 유니폼 마냥 흰색 엉덩이에 갈색 근무복치마는 말아올려 허리춤을 감싸고, 언제 내려가고 있었는지 모를 검은 스타킹과 축축히 젖은 흰팬티 그리고 엉덩이사이 입술만큼이나 선분홍색을 띈 그곳이였다. "못참겠어... 어서" 내가 내몸을 지배하고있는건 분명한 사실이다. 하지만 나의 그것은 내 지배를 벗어나 그녀의 손에 이미 분홍색 골자기를 향해가기 시작했다. 매끈거린다. 부드럽다고 해야하나? 모든여자들이 다 이렇게 야한가? 그전에 왜 이렇게 된거지. 그리곤 뜨겁고 축축하다를 느끼는순간. 그녀는 나의 물건을 받고선 쓰러졌다. 또인가.... 나의 모든 몸의 지배권을 되찾고선 팬티와 바지를 입고, 엎드려서 상기된 볼로 땀범벅인 그녀의 엉덩이에 다시금 흰팬티를 입히고, 스타킹을 올리고선 휴게실 의자에 겨우 옮기고선 그녀가 깰때까지 기다렸다. "어... 내가 여기 왜있지...?" 늘그렇듯 이런 갑작스러운 이벤트가 발생하면 상대방은 그 기억이없나보다. "제가 주문하던 도중 갑자기 쓰러지셔서 죄송하게도 여기로 모시고 구급차를 불러야하나 했어요" 몇번째일가.. 어느날 우연히 여자와 단둘이 있을때 마다 여자들이 나에게 달려든다. 이유도 없다. 조건은 있다. 단둘 아무도 없는 공간, 그리고 꼭 그곳에 넣으면 기절하고 그상황전 상황만 기억하며 자신의 몸의 변화는 그저 나같은 사람과 단둘이있어서 성적흥분감이 남아있다로 생각하는지 사귀자, 술을먹자, 데이트를하자 하며 후에도 만나자고 이야기를 꼭 한다. "저기... 너무 고마워서요.. 제가 오후 6시 교대인데.. 식사라도.." 그럴줄 알았지.. 단둘만 아니면 친구이상으로 같이 지낼수있다. 단둘이면 발동하는 그것은 늘 나에게 사정할수있는 남자로써의 쾌감이나. 내가 지배하는 내몸에게 자세를 바꿔가며 엉덩이라도 흔들어 같은 명령어가 무시되며 오직 그놈에게 피가쏠려 그자리에서 굳게된다. 고자아닌 고자인가..? 그다음 단계는 늘 동영상으로 나보며 나는 왜 저럴수 없는가에 이상함을 느끼고, 혼자서 해결하려해도 혼자있을땐 "발기" 조차안된다. 이것도 조건에 걸려있는지... 그리고 이런상황 이후엔 이녀석 크기랑 굵기가 약간이나마 커져간다는것을 알게된건 다들 시작이 입으로 시작하는데 전에는 입안가득 들어가던 녀석이 이제는 목젖까지 닿아도 입밖에서 보이는 길이가 늘어나는걸 보며 알게되었다. "우선.. 물이라도 제가 드릴게요.." 솔직히 미안한 마음도 있다. 갑작스래 내것을 그렇게 연신 물고있던 그입이, 미안하기에 종이컵에 물두잔을 따라 그녀에게 내앞으로 두니 허겁지겁 마시고선 일어나다 다리가 풀려 쓰러지는걸 겨우 잡아서 부측했다. "어라...?" "좀더 쉬세요.. (명찰 이름이..) 유희씨" 내가 이현상을 처음겪은게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생활을 막 시작하던 시점이였다.
작품 정보
〈알파남의 사정일기〉는 알파남작가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