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명을 죽인 악역에겐 구원따윈 없다. 잘 알고있는 사실이었다. 근데 씨발 왜 하필 내가 악역인건데.
〈악역에게 구원따윈 없다〉는 다중발사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23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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