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2001년 9월11일 트레이드 센터에 두대의 비행기가 충돌했다. 세번째 비행기가 펜타곤을 공격한 순간 빛의 기사단의 결계가 깨쳤고 고대 악마가 깨어났다. 주인공 여운은 하급 헌터로서 빛의 기사단 본부가 있는 뉴욕 록펠러 센터로 빛의 관문을 통해 들어간다. 록펠러가 세운 빛의 기사단 학교에서 코넬대학, 하버드대학, MIT 대학의 교수들에게 빛의 반지 수업을 듣는다. “화가 고야가 이런 말을 했죠!" ”이성이 잠들면 괴물이 눈을 뜬다.“ ”여러분이 항상 악마를 주의 깊게 보지 않는다면 세상은 악마의 세상으로 바뀔 것입니다. "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여운은 어릴 때 헌터였던 부모님들이 실종되어서 신계에 가서 부모님을 찾기 위해 헌터 마스터가 되려고 노력한다. 여운은 악마와의 싸움에 익숙해지고 록펠러센터 지하에 있는 빛의 기사단 학교에서 마법을 익히며 성장해간다. 여운을 키웠던 할머니가 위리놈이라는 고대악마와 계약한 빌런 김승만에게 살해되고 여운은 고대악마 위리놈에게 복수하기 위해 동료를 모으고 전쟁을 준비한다. 김승만은 사우디 아라비아에서 외교관이었지만 부인과딸이 살해 당함으로써 악마와 빙의 되었고 그때부터 세상을 악마의 세계로 만들려고 하는 것이다. 페르난도, 줄리, 줄리아, 엘프족, 토미나가와 유미코를 만나 동료들을 얻기 시작하고 악마와의 전투를 준비한다. 일본의 수상과 김승만 대통령의 계략으로 일제 강점기 때 한국에 심어놓은 망령들이 깨어나고 여운은 쓰시마 섬에서 전쟁을 치르게 된다. 할머니의 복수를 위해 여운은 동료들의 힘을 더하고 가이아의 연금술을 통해 타락천사인 루시퍼를 불러내서 김승만을 쳐치하게 된다. 여운은 전쟁에서 승리하지만 실제로 모든 건 신계가 균형을 맞추기 위한 게략이었다. 그리고 대천사 미카엘과의 전쟁은 시작되고 킹스 가드로 뽑혀서 신계로 간다. 2022년이 되고 여운이 구한 뷔와 윈터는 헌터가 되고 한국에 있는 빛의 기사단 학교를 다니고 있고 악마와 싸우게 된다. 그리고 위험한 순간 여운이 구해주게 된다. 여운은 엘프인 신계의 감옥에서 발키리를 구해왔고 한국의 빛의기사단 학교에 교장으로 오게된다.
작품 정보
〈신이여 제가 갑니다(여운기)-혼혈헌터 신을 엿먹이다〉는 코비2046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0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