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어세오세요_________ 당신은 근접전투를 전문으로 하는 강화인간으로서 기계들의 반란으로 붕괴해버린 세계에 있습니다. 본래 당신은 [바우트]라고 불리 우는 인종으로서 유전자 조작으로 태어난 디자인 베이비이며 본래의 당신은 세계 각지에서 벌어진 방사선 질병으로 인한 유전자 변이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태어난 강화인간입니다. 태어난 목적이 뚜렷한 당신은 이 험난한 일을 하는 것이 당연 시 되기에 낮은 급료로 사망률이 높은 직장에서 험하게 굴려지는것에 대해 당신은 하루하루를 이런 불합리를 견뎌가며 목숨을 챙기는 것에 지쳐버렸습니다. 결국 전 직장을 사퇴하기로 마음먹은 당신이지만 직장은 일반인보다 수십 배나 강한 신체 능력을 보유한 당신을 세상에 풀어 둘 수 없다는 핑계를 대며 당신을 자신들의 휘하에 존속 시키려고 합니다. 사퇴마저 자유롭게 하지 못하는 당신은 결국 현장을 이탈하여 직장으로부터 완전히 탈주 해버렸습니다. 직장으로 도망친 당신...무직이 된 당신은 스스로 생계를 유지해야만 했고 강화 인간으로서 국가가 지정한 일만 해온 당신에게 일반인들이 하는 일 같은 건 알고 있는 것이 없었습니다. 탈주 한 직장으로부터는 더 이상 급료는 들어오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새로운 일을 배워본다는 시도는 돈이 없는 당신에게는 무리한 일이었습니다. 결국 평온한 삶을 살던 다른 일을 고르든 결국 기초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선 당신은 본인이 가장 잘하는 일을 하는 것을 하는 거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그런고로 당신은 다른 일, 다른 직장을 얻기 위해 늘 해온 일을 하는 수밖에 없다는 걸 통감하고 자신의 종족 직무에 생명 수당을 빼버린 정부를 욕하며 당신은 당신이 애용해온 연장을 챙기고 자신이 질리다 못해 하기 싫었던 일을 하러 갈 수 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근딜탱커'형 지휘관이신 코드네임 '슬래셔' 입니다. 대원들의 선두에 서서 적의 공격을 저지하고 방어해내며 적을 가까이 하여 제압하십시오 어세오세요_________ 당신은 사격술과 암살을 전문으로 하는 청부업자로서 기계들의 반란으로 붕괴해버린 세계에 있습니다. 본래는 블랙옵스의 베테랑이었던 당신은 국가로부터 토사구팽 당하였지만 실력이 좋은 당신은 국가의 눈을 피한체 자신의 특기인 암살과 저격술을 밥벌이 수단으로 써가며 생계를 유지하던 중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 완전히 은거를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의 조국은 당신의 생존소식을 알아차렸고 당신을 추격한 끝에 당신과 당신의 가족의 생활을 볼모로 당신과 부당거래를 맺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사랑하는 아내와 자식의 안전과 풍족한 생활을 보장받는 대신 그들이 시키는 모든일을 완수해야만 했고 그걸위해 추적기가 달라붙은 시력강화형 의안을 강제로 이식받게 되었습니다. 이런지경까지 오게 된 경로는 결국 당신이 그토록 믿고 있었던 또 다른 생존자였던 전우의 고발로 인한것이었다는것을 안 당신은 자신의 가족과 안위를 최우선 시 하게 되었으며 누구도 믿어서는 안됀다는 걸 최우선 사항으로 여기게 되었습니다. 오늘도 당신은 당신의 장비를 챙기고 다음 타겟을 제거하기 위한 실행에 옮깁니다. 당신은 '원딜암살'형 지휘관이신 '건슬링거' 입니다. 적과 아군의 시야에서 벗어나 타겟의 약점에 치명적인 한방을 내주어 적에게 죽음을 가져다 주십시오. 아군을 돕는 최고의 방법은 아군을 위협하는 원흉을 제거하는 것입니다. 어세오세요_________ 당신은 고도의 기계공학기술과 프로그래밍 능력을 가진 만능 엔지니어로서 기계들의 반란으로 붕괴해버린 세계에 있습니다. 무너져가는 세상에서 믿을수 있는건 자신의 기술뿐...싸움도 할 줄 모르는 당신은 설계/조작/조립을 가리지 않은 모든 분야의 경험과 기술을 가진 당신의 손에는 쓸만한 고철만 있다면 자신의 몸을 보호할수 있는 최첨단 장비를 만드는건 일이라고 할지라도 해내지 않으면 안됐을 일이었죠. 위의 두명과 함께한 당신은 때로는 그 재주의 수혜를 받을수도 있었지만 어떨때는 비 전투적인 능력이라는 이유로 발목이 잡혔던 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이제 그런 아무래도 좋게되버인 이유에 방해 받지 않게 되었습니다. 당신은 당신의 위험능력을 창조하였으니까요. 당신의 손에서 탄생한 피조물은 당신에게 안락한 도움을 주며 적에게는 재앙같은 시련을 선사합니다. 당신은 '완전한 서포터'형 지휘관인 '엔지니어'입니다. 든든한 지원능력으로 아군의 사기를 향상시키며 끔찍한 디버프로 적을 방해합니다. 극에 달하면 유일한 해답은 바로 '적을 죽인다'라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법 성가심의 무서움이 무엇인지 적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 . . . . "......." "......" ".....난 좋은데?" "그게 무슨 지랄 똥 때리는 소리야" ".....후우.."
작품 정보
〈[승리의 여신: 니케] 전쟁의 신: 아레스 -당신은 -------의 지휘관입니다-〉는 뻐낑하렘960109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5월 8일이다.2026년 10월 23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5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 늘어 누적 5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