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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영웅의 별 : 하나의 행성에 모여든 테란, UED, 저그, 프로토스 그리고 짐 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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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프로토스의 궤도 폭격으로 폐허기 된 차우 사라 행성. 차우 사라를 둥지로 삼으려는 저그. 둥지에 모여든 정신체를 암살하려는 프로토스. 외계종족을 격퇴하여 식민지를 지배하려는 UED. 코프룰루 섹터 패권을 노리는 테란 자치령. 그리고 거대세력들 사이에서 기회를 노리는 짐 레이너. 그의 목적은 오로지... '칼날 여왕'. 죽음의 별 '차우 사라'에서 벌어지는 영웅들의 사투- Jim Raynor 「지금까지 모두 잘 싸워 주었다! 그러나 적은 우리의 힘으로 맞서기에는 너무 강력하였는지도 모른다. 우리는 결코 이 싸움에서 이길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같은 패배일지라도 좀 더 나은 패배가 있는 법! 너희들이 내 밑에서 가르침을 받은 군인이라면 ‘포기’라는 단어는 배우지 못했을 것이다! 소극적인 것보다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라! 마지막 한 줌의 재까지 불사르는 거다, 이탈자들! 저 벌레들에게 우리의 투혼를 똑똑히 보여주어라-!!」 Samir Duran 「이때까지 치른 수많은 희생을 숭고한 죽음으로 격상시키느냐, 개죽음으로 격하시키느냐는 이제 너희들 하기에 달렸다. 군인의 길을 걷는 이상, 곱게 죽을 생각은 하지 마라. 그건 오히려 군인으로서 굴욕이다. 구차하게 생명을 부지하여 땅을 기어서라도 목표를 완수하라. 너희들이 UED 최고의 특무대 대원이었음을 몸소 보여줄 기회이다. 최후의 최후에까지 남아있는 의지를 불살라라! 너희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긍지를 위해-!!」 Arcturus Mengsk 「어째서냐고? 말하지 않았나. 사람을 신뢰할수록 그에 대한 대가도 커지는 법. 하지만 사람을 신뢰하지 않으면 배신당할 일도 없지. 당연히 배신당할 것을 염두에 두니 말이야. 이것이 내가 여기까지 오를 수 있었던 이유야. 나 이외는 아무것도 믿지 않는 것. 남의 행동 하나하나에 의심부터 하는 것. 그렇게 내 확고한 신념만을 추구한 끝에 이 황제의 자리에까지 오를 수 있었지.」 Sarah Kerrigan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건만, 적에 대해 제대로 알지도 못하는데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겠나? 결국 너의 자만심이 일을 이 지경까지 몰고 온 거야. ‘피닉스’라는 그 멍청한 집정관과 똑같아. 그 녀석의 실패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다니. 정말 아둔하기 짝이 없군.」 Tassadar 「이상(理想)이라 해도 좋아. 하지만 그 ‘이상’이란 것도 성취하고 나면 ‘가능한 일’로 격하되고 말지. 실제로 난 너희들을 설득하는 것조차 쉽지 않을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아냐. 너희는 내게 그 ‘이상’이 실현 가능하다는 걸 증명해 주었다. 이제 자신감이 생겼어. 프로토스 전체에 대해 그들의 존재를 인정받을 수 있다는 자신감이. 난 그 이상을 이뤄내 보겠다, 반드시….」 ▶이 작품은 2000년 경에 정발되었던 임영수,변성철 작가님의 '소설 스타크래프트'를 상당부분 참고하였습니다. ▶이 작품은 유명 만화,애니,게임의 캐릭터와 이름, 명대사를 패러디하였습니다.(주참고 작품은 '건담 시리즈', '코드기어스', '강철의 연금술사')

작품 정보

〈[스타크래프트]영웅의 별 : 하나의 행성에 모여든 테란, UED, 저그, 프로토스 그리고 짐 레이너〉는 신뇽2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3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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