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김성아. 18세. 대한민국의 어디서나 보이는 매일 피곤에 찌들어 사는 여고생이다. 평범하다는 수식어는 붙지 않는다. 왜냐면 내 옆에는 내 눈에만 보이는 악마가 침대에 누워서 같이 자자고 추파를 던져대고 있으니까. 끔찍하게 긴 하루 일과를 마치기 위해 철야를 한 후 그 악마와 동침을 하면 내가 통제를 못 하는 자각몽 속에서 서큐버스를 만난다. 그리고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난 그저 성적을 위해 밤을 샜던 것 뿐이지, 성적인 걸 위해 그랬건 건 아니라고! 스탠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이건 치프 트릭만도 못 하잖아!
작품 정보
〈수마와 몽마는 언제나 내 곁에〉는 금별68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1월 2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