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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환란이라 불리우는 시대가 개막한지 벌써 10년.. 난 아우터 갓 한마리를 죽일정도로 강해져 있었다. 내가 힘들게 아우터 갓을 죽였을때 였다. [인간이 아우터 갓을 절명시켰습니다. 이뤄질수 없는 업적이 명예의 전당에 세겨집니다.] [경고! 전 차원의 아우터 갓이 당신을 주시합니다.] “…뭐?” [전 차원의 아우터 갓이 위협적이라 판단한 당신을 공격합니다.] “하하.. 이건 아니지…” 그때 들려오는 희망의 메세지. [마지막 발버둥.. 크로노스의 모래시계를 사용 하시겠습니까?] 아무래도 시스템은 내 편이었던 모양이다. 그리고 그렇게 세계의 시간은 역행을 시작했다.. 정확히 10년 전 게이트 사건이 터지기 직전으로.

작품 정보

〈솔로 플레이는 이제 지겹다〉는 케이바닐라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3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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