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로맨스 소설의 대가… 그 어느 누구도 크렌츠보다 나을 수 없다!" - 로맨틱 타임즈 - 전설이 전해준 보석에 얽힌 사랑과 모험! 소설가인 사라 플리트우드는 드디어 플리트우드의 꽃을 찾아 떠나기로 결심한다. 전해내려 온 말에 의하면 1800년대 후반 금맥을 발견한 에밀리나 플리트우드는 금을 팔아 다섯 쌍의 보석 귀고리를 만들었고, 죽기 전 귀고리를 땅에 묻고 지도를 남겼다. 그 보물 지도를 물려받은 에밀리나의 후손 사라 플리트우드는 탐험가 기드온 트레이스를 찾아가 도움을 청한다. 4개월간 편지를 주고받으며 기드온을 소설 속의 영웅으로 상상한 사라는 기대감에 한껏 부풀고……. ※ 발췌문 이런 친밀한 접촉을 처음부터 허용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너무 늦었다! 사라는 식사를 하면서 기드온이 자신에게 어떤 감정도 갖고 있지 않다고 결론지었다. 그녀의 편지는 그에게 아무런 의미도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지금 그는 온몸과 영혼을 뒤흔들 것만 같은 친밀하고 은밀한 상황에 그녀를 가둔 것이다. 이런 기분은 처음이었다. 단순한 키스일 뿐이라고 생각하려 애썼지만 이런 키스는 처음이었다. 그리고 결국은 기드온에게 받는 첫 키스가 아닌가. 수 개월 동안 남모르게 사랑을 키어 온 남자에게서 받는 첫 키스! 기드온, 꿈 속에 그려 왔던 영웅이 현실로 나타난 것이다.
작품 정보
〈여섯 번째 보석[할리퀸]〉은 제인 앤 크렌츠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8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23화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16년 3월 8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6 늘어 누적 466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7.3점, 카카오페이지 8.7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