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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예로부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은 축복받을 일이라 말한다. 순수한, 때 묻지 않은 생명의 탄생이니까. 그러면 묻고 싶다. 죽음 또한 축복받을 일인가? 태어났기에 인연을 맺고 나아가며 끝내 모두와 영원한 안녕을 고하게 하는 잔인한 죽음이라는 것이 말이다. 하지만 이 질문에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답을 하지 못할 거다. 그러면 나는 아냐고? ...나도 아직은 잘 모르겠다. 죽음이 정녕 축복받을 일인지, 아니면 저주받을 일인지. 매일 고민하고, 저주하고, 절망하며 미친 듯이 생각하지만 아직도 모르겠다. -안녕하세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왔습니다. 그동안 너무 오랫동안 글쓰기를 멈췄더니 초반 시절로 돌아간 것만 같네요. 그래도 열심히 글을 써보겠습니다! -사실 마음 같으면 이틀에 한 편 정도를 올리고 싶지만 아직 개인적인 사정으로 비정기로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빠르게 올려드릴 테니 잘 봐주세요! -창작 소설들 중 첫 공개이다 보니 조금 떨리지만 그래도 이 작품을 포기하지 않고 완결까지 밀고 가보겠습니다! -비판하시거나 지적할 부분은 언제든지 알려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세실〉은 plie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2월 14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3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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