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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대륙의 가장 변두리에 위치한 작은 나라 세라도. 1400년 전, 신에게 선택을 받은 첫 성녀가 태어났다. 신의 능력을 나누어 받은 성녀는 자라남에 따라 누구도 견주지 못할 강한 신성력이 발현되었고 그 증거로 몸에 성흔이 새겨졌다. 성녀는 작고 보잘 것 없었던 세라도를 단숨에 강대국인 린도아 제국이 견제하는 유일한 나라로 만들었고 나라의 힘의 원천인 성녀를 배출해내는 전통은 1400년 동안 끊이지 않고 이루어졌다. 그 과정이 얼마나 잔혹하더라도 상관 없었다. 국민의 권리가 왕국의 질서와 번영보다 우선시 될 수는 없으니. 하지만 그 피비린내 나는 오래된 전통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그 시작은 역대 가장 선명하고 강렬한 성흔을 가진 남자아이의 탄생이었다.

작품 정보

〈성녀의 나라〉는 셰르아이렌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4월 7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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