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불행, 불운, 불우. 삼불이 겹친 실패한 인생을 살던 나에게 어느 날 등불이 나타났다. 그 등불은 마치 당연히 그래야했다는 듯 내 인생을 인도했고, 나는 그 등불의 정체를 알 수 있었다. 내 인생을 이끌어준 그녀, 요정컨셉 버츄얼 너튜버 '벨'. 판타지에 등장하여 일행을 이끄는 요정과도 같던 그녀는 비유가 아닌 말 그대로 요정이었다. 내 얼굴만한 키를 가진 요정말이다. 빨간약 같은 것은 없었던 것이다.
작품 정보
〈빨간약 같은 거 없었다.〉는 용박이인형 작가의 라이트노벨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0월 3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