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실린 후회. [먼치킨이라고 하지만 일상이나 다를 것이 없다.]
〈[블리치][TS] 소이폰이라 하옵니다.〉는 신화기원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5 늘어 누적 3.4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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