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시체가 산을 이루는 한 변방에서 원한 서린 누군가의 말이 울려퍼진다. 그 말을 좇아 도착한 마을에서 악마는 조용히 자신을 부른 자를 찾았다. "날 부른 게 너냐? 그럼 소원 말해봐." "제 여동생을 데려간 놈을 죽여주세요." "좋아." 악마는 그렇게 말하고 사라졌다. 1시간 후. 그 마을이 속해있던 국가가 사라졌다. 그리고 악마에게 소원을 빈 소년도 사라졌다. 이 사실의 전말을 알아차리지 못한 소년의 여동생은 그 악마를 죽이기 위해 마을에서 도망쳤다. 악마는... "아. 또 수금 못했네." 대가를 받지 못했음을 아쉬워할 뿐이었다. *작가가 아무 생각 없이 쓰는 소설입니다. 스토리의 개연성은 딱히 기대하지 마시길. *표지는 AI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문제가 발생하면 책임은 작가에게 있으며 바로 이미지를 내리겠습니다.
작품 정보
〈변방의 악마〉는 마꺾여우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1월 18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7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