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이 유서였다. 이제, 남은 시간에 속해 자식의 아픔을 이해하려 한다.
〈[벽람/벽람항로] 매일이 유서였다.〉는 Coffin·나레이션양반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4월 12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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