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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목이 부러져 죽었는데 눈떠보니 키보토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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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그저 아코와 온도카를 천장친 선생이 사고로 죽어 밀레니엄의 치안담당으로 빙의한 이야기. 현재 시점은 본편2년 전입니다. 본편시점 3학년인 학생들이 모두 1학년인 시점입니다. *주 3~4회 연제예정

작품 정보

〈목이 부러져 죽었는데 눈떠보니 키보토스였습니다.〉는 niuty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31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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