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BDSM+본디지#서큐버스 모녀#얀데레 여주#가스라이팅#씬80/스토리20. /종종 스토리 전개방향은 여러분들 코멘트에 이루어집니다. 15편부터. "뭘 뜻하냐니? 아주 단순해요♡ 남편이 될 쪽의 남성이 아내가 될 여성 쪽에게 매일매일 의무적으로 정액을 어떤 곳이든 좋으니 사정해주는 것이니깐 말이죠. 목구멍, 보지, 어널 이렇게♡ 여성 쪽은 남성과 매일매일 성욕을 해소시켜주는 임무를 맡은 거고요. 임신 확률을 높이기 위해서 나라가 정한 법이니 열심히 노력해봅시다. 다 같이." 그 말이 이 파멸의 시작인 것이다. "어, 어머니랑 새아버지를 주, 죽이겠다고?" "너는 내 아버지 진희찬, 나는 너의 어머니 한유영, 나랑 이렇게 복수하자. 약점을 알려줘. 세영아. 너를 내가 구해줄게." 이 년은 특히, 세영이는 그나마 괜찮아도 이 역겨운 년은 반드시. -표지는 렌유 Ai로 만들어졌으며 상업적 이용이 가능합니다. 책임은 작가에게 있습니다. 여주인공의 어머니인 한유영, 표지를 웹에서 클릭하시면 여주인공인 진세영이 나옵니다. #NTR, NTL 없음. 아버지와 아들이 딸과 어머니와 섹스를 돌려가며 할 뿐이며 그 외엔 없음. #정조만 역전되었고 남자의 숫자가 적기에 여성들의 인권이 폐기되는 남존여비 세계입니다. [인격 배설=인권 폐기] 유혈이 나오지만 남주랑 아버지 제외 딴 여자, 남자들. 남주는 직업이 연구원이며 매드 사이언티스트에 가까운 인물이기도 합니다. 추천/댓글/선호/구독 부탁드립니다❤️
작품 정보
〈모녀母女를 따먹다 감금당함〉은 ABC씨 작가의 고수위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9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9 늘어 누적 1.1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