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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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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아이들을 가르친지 1000년 눈을 뜨니 오라리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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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제자에게 마지막 가르침을 끝내고 헤어진 나는 집에서 잠을 청했다. 그런데 "...여기가 어디여 시발"

작품 정보

〈[던만추]아이들을 가르친지 1000년 눈을 뜨니 오라리오였다.〉는 디스크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11월 11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4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6 늘어 누적 4.2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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