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작품 소개

인간의 몸으로 신의 영역에 닿았다. 그럴 만큼의 천재였고 또한 오만했다. 그런 내가 하는 조언이니 인생 망치기 싫다면 확실하게 새겨들어라 "오...이거 좀 탐나는데? 가져갈게?" 탐욕의 도벽과 "이거 귀찮은데 루시퍼님이 해주시죠?" 나태의 업무태만 "이런거 말고 좀 더 화끈한거 어때?" 색욕의 유혹 "씨발 더러워서 못해!" 분노의 상습적인 탈주 "루시퍼님? 왜 다른 여자랑 말을 섞죠? 왜 시선은 피하시고? 괜히 업무 핑계 대지 마시고...." 미친 얀데레의 질투와 "서류는 먹는게 아니라고..." "우으응?(맛있는데?)" 식욕이 서류를 처먹는 모습을 견디면서 수많은 마계의 행정을 도맡기 싫다면 말이다. 후우 니들은 오만하지 마라. 진심이다. 일러스트는 aigreem, pokeit.ai 들을 통해서 만들었으며 상업적 사용이 가능합니다.

작품 정보

〈니들은 오만하지 마라〉는 오만한자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7월 2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