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자다가 일어나 보니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의 모든 힘과 능력을 가지고 내가 원피스 오뎅의 동생!!!???? 좋아 이렇게 된이상 와노쿠니가 내 고향이 된 이상 불태워지는 관경을 보지 못하겠어 내가 지켜낸다~~~!!! "형님!! 형님은 위에 서는 자의 자격이 없소!! 그렇게 무책임하게 나가는게 아니라 백성을 생각해야 되는게 아니오?" "와노쿠니의 백성들이여!! 그대들은 여기에 오로치를 욕하지만 그대들의 이중성으로 생겨난 비극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단 말인가? 이 비극은 우리가문의 잘못으로 시작되었으나 계속 이렇게 산다면 굳이 우리가문의 잘못이 아니더라도 그대들의 손으로 후손들에게 비극을 주는것에 진베없다!!" "걷지도 못하는 애송이들이 감히 나를 이기고 이 와노쿠니를 지배하려고 한단 말인가?" "애송이 엎드려서 사는것이 아니라 일어나서 죽는거다!!" "이 와노쿠니에서 너희들은 죽었다. 오늘 여기서 그걸 상기시켜주마. 너흰 그저 불타기를 기다리는 시체 무리에 불과하 단걸!!" "굳이 검이 필요하진 않겠군 일골(一骨)" "만상일체 잿더미가 되어라 류인약화" 언젠가 나올 대사 흰수염: "그라라라라라라라!!! 오뎅놈의 동생 말인가? 맨날 오뎅녀석이 나가려고 할때마다 폭발하던 녀석인데 어느세 나랑 같은 자리에 있다니 놀랍구만!!!" 카이도우: "젠장!! 아무리 나를 죽이고 싶을 정도로 싫어 한다지만 땅에 발을 디디자 마자 불에 태워죽이려고 하다니!! 하지만 우로로로로로 그놈 만큼 화끈한 놈도 없지!!" 빅맘: "맘마마!! 아무리 나라도 그녀석하고 맞상대 하기는 싫어 하지만 피로 연결된다면 괜찮지!!" 샹크스: "아!!! 코즈키 겐류사이 시게쿠니말인가!! 어느 부분에선 꽉막힌 녀석이지만 내 절친한 녀석들 중에 하나라고!!" 거프: "크하하하 녀석은 운명적으로 위에서는 자다 그놈이 다스리는 나라에 사는 녀석들이 부럽구만!!" 센고쿠: "큭 천룡인 놈들을 마음에 안든다고 태워죽이는 미친놈이지만 세계정부에서조차 그놈이 사황이어도 레벨리에 참가시키려고 할 만큼 눈치를 보는 놈이지!! 우리 해군이 녀석을 해치울수 있을런지!!" 오뎅: "아하하하하!! 내 동생은 나한테 쓴소리를 자주하지만 그녀석이 있어서 나는 자유롭게 다닐수 있었지!! 나는 별로 다이묘에 욕심이 없거든!! 녀석이라면 와노쿠니를 맡길수 있어!! 언젠가 올 운명의 남자에게 그녀석이 도움을 줄 수 있겠지!!" 히요리: "아!! 제가 존경하는 작은 아버지예요!!" 모모노스케: "으므!! 작은 아버지를 존경하긴 하지만 나한텐 조금 무서운 분이시라오!!" 야마토: "크~나는 언젠나 주군의 옆에 서겠어!!(작은 목소리로: 그리고 아내로도 흐흐흐~)" 루피: "아!! 아저씨 말이야 언젠가 아저씨한테도 한방 날려줄 정도로 강해지겠어 이히히히히" 에이스: "큭 아저씨 말이지 정말이지 그게 인간인지 괴물인지 모르겠다니까 어떻게 내불에 맞았는데도 온천에 들어간듯한 표정을 보이다니" 핸콕: "음 내 낭군 말이냐!! 나한테 소중한 남자이지 소녀는 언제나 낭군님만 보겠사와요~!!"
작품 정보
〈넵!!! 야마모토 겐류사이 시게쿠니의 힘을 휘둘러 와노쿠니를 중심으로 사황이 되었습니다???!!!!!!〉는 소설충123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3년 2월 3일이다.2026년 10월 27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38화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노벨피아 11 늘어 누적 10.3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