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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패러디

길드 접수원은 편할 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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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초보자 마을 엑셀. 전선의 최후방에 위채해 안전한 마을. 그렇기에 모험가 길드의 접수원도 꿀빠는 직업일 줄 알았다. 물빛 머리의 프리스트가 나타나기 전까지.

작품 정보

〈길드 접수원은 편할 줄 알았다〉는 살암살려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9월 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6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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