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구석에 틀어박혀 비행 시뮬레이션 게임만이 세상의 전부였던 나. 트럭에 치인 뒤 눈을 떠보니... 1937년 소련?! 전쟁을 코앞에 둔 내게 선택지는 단 하나! 어차피 군대에 끌려가야 한다면, 전생의 꿈이었던 파일럿이 되고야 말겠다! 하늘의 전설이 되거나, 하늘에서 전역하거나. 소련의 하늘에는 붉은 별이 뜬다! [검은머리 소련 에이스 파일럿] 안녕하세요, KW북스입니다. <검은머리 소련 에이스 파일럿> 작품은 작가님의 개인 사정으로 인해 오늘 하루 휴재입니다.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독자님들의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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