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울 신설동 삼류 낭인으로써 심부름센터에서 심부름꾼으로 일하는 정동인 동인은 어느날 앱을 통해 배달 수수료가 비싼 의뢰를 받는다. 하지만 개인 사정으로 인해 동료에게 일감을 넘기고. 다음날 동인에게 걸려온 동료의 살해 소식과 경찰의 출석요구와 더불어 자신을 찾아오기 시작하는 인물들. 동인은 자신의 결백과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서 조사를 시작한다.
작품 정보
〈흥신사〉는 정동우_567 작가의 현대물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19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