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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로맨스

흘러가지 않는 시간 속, 우리는 사랑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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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청춘 제 1막의 시작은 아마, 첫사랑일 것이다. 내게도 첫사랑이 있었다. 눈 마주치는 것조차 부끄럽던, 같은 반이 되었을 땐 마음 속으로나마 쾌재를 부르곤 하였던 그런 첫사랑이 말이다.

작품 정보

〈흘러가지 않는 시간 속, 우리는 사랑을 했다.〉는 신혈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2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6화다.

완결일은 노벨피아 2021년 12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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