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나는 22세의 한참 살 날 많은 청년. 최설수이다. 그리고 지금 막 전역하여 부대에서 나오는 참이다!!! 끼이이이익 칙 삐이이이이잉!~ 버스 문이 열린다. “이야 드디어 전역이구나 인제 더이상 매일매일 갈굼 당하지 않아도 되겠지… 예비군도 어차피 한달에 한번씩 하고 오는거니깐 항상 까이지는 않고… 드디어 자유다!!!” 끼이이이이익! 쿵! 치이이이이이이이익! 그리고 버스가 코너길에서 옆으로 전복되어 나는 머리를 쓸려 결국 과다 출혈로 뇌사하여 사망했다. “여기는… 어디요?…” “아… 안심하세요 지금 영혼을 끄집어내고 안정을 취하겠끔 했어요 0.5초 늦기라도 했으면 당신은 악령이 됬을겁니다.” “이보시오! 그건 무슨 소리요?” “Aㅏ… 다시 말해… 당신은 기억을 가진채로 환생을 할수 있어요!” “내가! 내가! 환생자라니! 좋다고 허헣헣헣!” “이보세요! 소원을 비시면 그거를 반영하겠습니다. 아 물론 제 소원도 당신한테 반영할겁니다.” “음… 나 그냥 인생 자체가 공부와 노동의 고난이였소!… 나를 영원한 휴가로 보내주시오!…” “이보세요! 불로불사는 가능합니다만 당신의 멘탈이 버틸수 있으십니까?” “가능하오… 그러니 빨리 해달란 말이오!…” “Aㅏ 알겠습니다 이 군바리 쉑.” “뭐라고!? 뭐라고 했어! 이 신새끼야!” “아 상황극 유지하라고 씹새야 깜짝 놀랬네.” “네 새끼 자신있나!?” “마 자신 있다!” “그럼 싸우자 시꺄!” “꺼져라!” “으아아아악!” 그렇게 이세계로 환생했다. 근데… “나 왜 여잔데! 씨발! 그리고 이 복장은 또 뭐야! 그리고 왜 의자가 가벼운데!” 그렇다 나는 이세계의 마녀이지만 마녀가 아닌 멸치 근육으로 태어났다.
작품 정보
〈현역군에서 전역한 군인, 슬로우 라이프+총이 곁 들어진 것을 원합니다.〉는 밀덕아닌밀덕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7월 16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