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베리우스 왕국 제일 남쪽에 있는 마을 "랜스턴" 그곳이 나의 고향이다. 내 이름은 "제시 랜스턴" 그렇다. 이 마을 영주 "게일 랜스턴" 의 둘째 아들이다. 이 마을 "랜스턴" 은 남쪽에 거대한 미개척지가 있어서 마물들이 많이 출몰하는 지역으로 소문이 난 곳이다. 그래서 인지 아무도 이곳의 영주를 하기 싫어 했다. 그러자 왕은 "기사" 중에 랜스턴의 영주(준남작)의 자리를 놓고 검술 시합을 열었다. (기사단의 "기사단장. 부단장" 은 제외 됐었다고 한다.) 그때 울아빠 당시 "기사"작위 인 "게일"이 랜스턴의 영주를 희망 한다고 시합 신청을 했다. 이유는? 랜스턴이 고향이기도 하고. 랜스턴엔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고... 우리 엄마 잔아! 실력으로 따지면 기사단장일 테지만 평민에서 검실력 만으로 기사가 된 "게일"은 검술실력만은 왕국 최강 이여서 당연히 우승 했다. 랜스턴 마을이 잘되면 엄청난 돈이 될꺼라는 돈냄새를 맡았는지 시합이 끝나고 능구렁이 백작. 포치니 백작이 다가와 자기 딸과의 혼인을 강요했다. 그게 아버지의 첫번째 부인 레인 포치니 지금은 레인 랜스턴 부인 이다. 그렇게 되어서 우리 엄마 시아 랜스턴 은 두번째 부인이 되었다. 아버지는 랜스턴 마을 발전을 위해 영주가 되면 주는돈 과 그동안 번돈을 다~쏟아 부어 마을을 엄~청 발전 시켜서 "준남작" 에서 "남작" 이 되었다. 그덕에 랜스턴 마을은 모험가 의 성지가 되었지만.. 시아 랜스턴 은 (나) 아이를 낳고 돌아 가셨다고 한다. 그래서 아버지는 나를 미워 할줄 알았는대 그와 반대로 나를 더 애지 중지하며 사랑해 주신다. 내가 걸음마를 때자 마자 검술훈련을 시켯을 정도로 나를 사랑 하신다. ㅜㅠ (장난감 목도로..) 예전에.. "장남" 인 "제이든 랜스턴" (첫번째 부인의 아들)은 아버지의사랑을 과감히 회피했다. 게일 랜스턴: 제이든 도 검술 연습 할래? 제이든 랜스턴: 아버님 저는 마법에 더 소질이 있어서 마법을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게일 랜스턴: 그래 알았다. 열심히하렴~ 제이든 랜스턴: 네! 아버님! 제이든형은 아빠보단 첫번째 부인을 많이 닮아서 검술은 못하는것 같다. 그래서 궁정 마법사가 찾아와서 제이든 형에게 마법 개인 교습을 해준다. 나는 어머니도 닮아서 마법도 한다. 예전에 아버지 서재에서 마법책을 보며 독학 했으니까. 독학한 마법책이 ? 마법책 이였다는건 나중에 알았다. 검술과 마력이 어느정도 강해졌다고 생각한 나는 아버지에게 애기했다. 제시 랜스턴: 아버지 저 모험가가 되고싶어서 허락 받으러 왔습니다. 허락 해주세요. 그러자 아버님과 대련 하게 되었고 여기서 지면 모험가가 되지 못할거란걸 알기에 전력으로 싸우기로 했다. 아버님은 정말로 강하다. 신체강화 마법을 써서 달련된 몸을 더욱 강화하고 엄청 뛰어난 검술을 이용한 공격 거기다 상대에 따라 검의 속성을 바꾸는 마법까지 그것을 알기에 나는 거리를 최대한 벌려서 대련하자고 말했다. 대련이 시작 되자마자 난 신체강화 마법을 쓰고 문제의 마법책으로 배운걸 시전 하였다. 제시 랜스턴: 신체강화! 제시랜스턴: 스켈레톤 소환! 내 강화된 신체와 훈련장에 나타난 스켈레톤 100마리 와 함께 아버지에게 공격을 할려 했으나. 게일 랜스턴: 아아 항복!! 이 많은 스켈레톤은 머냐? 내가 알려준 검술에 이정도면 모험자가 되어도 괜찬겠지.. 장남이 아니라 내 일을 물려줄수도 없고. 어린 나이에 모험가라니.. 아 참 모험가는 나이 제한이 없지.. 그런 말을하며 아버지는 스켈레톤 사이를 걸어와 나에게 꿀밤을 메기곤 말했다. 게일 랜스턴: 항상 몸조심 해야 한다? 제시 랜스턴 :네! 그 사건 이후 아버지는 어머니의 유품 이라면서 엄청 비싸보이는 "마법의 주머니" 를 주셨다. 그안에는 엄청 많은 스켈레톤 들이 있게 되지만 그건 비밀이다.ㅎ
작품 정보
〈해골소환사〉는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8월 4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