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차원세계 최후의 대전쟁이 끝나고 살아남은 자는 자신을 포함한 자신의 제자와 여동생, 그리고 제자의 일행들. 전신의 아내들과 그가 있었던 제 2의 고향에 있던 자들, 자신의 소중한 인연들 대부분이 이 전쟁에 의해서 목숨과 영혼이 소멸했다. 행복한 일상을 얻고 싶어했던 전신(모든 절대자들과 개념초월자들의 절대신 개념입니다.)은 끝내 그 꿈을 이루지 못했다. 그의 제자와 일행들, 여동생은 그를 위로하려 하였지만 이미 그의 마음은 산산조각이 났다. 마음을 겨우겨우 잡고 여동생과 제자, 제자 녀석의 일행들에게 작별을 고하며 이내 떠나버렸다. 여동생인 그녀는 오라버니인 전신을 따라가려 하나 전신은 자신과 함께 있으면 모두가 불행해질 뿐이라며 오지 마라고 한다. 결국 여동생과 제자는 일행들과 괴로운 마음을 참고 다른 세계로 떠났다. 전신은 항상 상냥하였던 자신의 마음을 완전히 닫고 인연을 만들지 않으며 그렇게 영겁의 세월을 보낸다. 18경 7000조 년의 세월간 그는 자신의 새로운 검술과 무술을 개발하고, 전신의 힘과 그림자 군주의 힘, 캄피오네가 되면서 찬탈한 성약 운명의 신창과 제니스를 제외하곤 이때까지 잡아먹고 모아왔던 모든 힘을 버린다. 그러자 그는 새로운 경지로 돌파하면서 우연찮게 진정한 전신의 힘을 얻게 되었다. 그렇게 자신만의 힘과 무술을 완성한 업적을 이루어 그가 도착한 곳은 신살자의 기운이 느껴지는 도시, 우미나리 시였다. 과연 그는 자신이 원하는 행복한 일상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이걸 이해하려면 ㅈㅇㄹ에 가서 심마섬월의 작품을 확인하세요. 그게 제 닉넴입니다. 여기에선 다르지만요..... 어쨌든 ㅈㅇㄹ와 노벨피아에서 연재를 하니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품 정보
〈[캄피오네 x Ori] 고독한 전신〉은 심마섬월 작가의 패러디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10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