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그래서 우리가 뭘 할 건데?” 노현 건설 장학생으로 인권 변호사가 된 윤이령. 사귀던 남자친구 성혁이 다른 여자와의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날,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듯한 남자 준서를 비상계단에서 만난다. 그런데 이 남자, 연애도 결혼도 ‘어차피 할 거라면’ 제대로 해 보자고 다가온다. 그와의 충동적인 하룻밤! “말을 믿지 마. 몸을 믿어요.” 한편, 이령은 자신의 후견인 김 실장에게서 노현 건설 법률팀 입사를 제안받고 망설인다. 그때, 그녀의 앞에 노현 건설 신입 사원으로 다시 나타난 준서. 달콤함 뒤로 다가오는 쌉싸름한 사내 연애의 맛! 그리고 그 뒤에 숨어있는 감추고 싶은 비밀들! 어차피 할 거라면 당당하게 하겠다는 여자, 어차피 할 거라면 제대로 하겠다는 남자. 말 대신 몸을 믿는 아찔하고 은밀한 두 사람의 이야기.
작품 정보
〈어차피 할 거라면〉은 서리진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네이버시리즈·봄툰·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피플앤스토리다.
연재 시작은 네이버시리즈 2022년 11월 30일, 봄툰 2023년 6월 8일, 카카오페이지 2023년 6월 16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98화, 카카오페이지 98화, 봄툰 49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카카오페이지 2023년 6월 16일, 봄툰 2023년 6월 8일, 네이버시리즈 2023년 3월 1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627, 33.8만이었다.
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2점, 카카오페이지 10.0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