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철의 도시라고 불린 아스페니아의 이야기는.. 선지자 '노리'로 부터 시작합니다. 선지자가 땅을 일깨우고, 그 땅에선 생명이 옮겨 살기 시작했죠. 아스페니아의 중심부엔 '아스페'라는 신이 살았습니다. 그는 선지자를 통해 아스페니아를 건국하기에 이르렀죠. 이윽고 아스페니아는 최전성기를 맞이했습니다. 노리 시대가 지나며, 선지자는 자신의 죽음을 느끼고 아스페에게 자신의 능력을 넘겼습니다. 능력은 22개로 나뉘어 땅에 잠들었고, 이제 그 능력들은 인간으로 깨어나, 22개의 타로가 되었습니다. 자, 타로들의 이야기로 함께 떠나보죠! 썸네일 디자인 출처 : 음양 png에서 .pngtree.com/
작품 정보
〈철의 도시 - 타로 카드 시리즈〉는 아이작클리커 작가의 현대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5월 15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2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