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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판타지

처형자는 탑을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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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작품 소개

사회에 쓴맛 매운맛 짠맛 더러운 맛 다 보며 살아온 30대 백수 ‘이성진’ 사회에 환멸을 느껴 방구석에 틀어박힌 히키코모리, 취미는 웹 소설 정독, 여느 때와 같이 컴퓨터를 켜고 ‘연재작 [우리들은 탑을 오른다]’를 읽던 중 휴대폰 벨 소리가 울린다. <발신자 표시 제한> 평소였으면 받지도 않고 바로 끊어버렸을 성진이지만, 무엇에 홀린 것처럼 전화기를 귀에 가져다 댄다. “여보세요?” “너, 나 좀 도와줘야겠다.” “.. 예?” 갑자기 어두워지는 시야, 흐릿해져가는 정신. 성진은 외딴 숲에서 눈을 뜬다. 소설 [우리들은 탑을 오른다] 줄여서 ‘우. 탑. 오’의 두 번째 주인공 ‘아델’에 몸에 빙의한 채로.. [당신은 ‘처형자’입니다. 주어진 업무를 완수하고, 모든 이질을 처치하십시오] …하 씨발..좆된 것 같다

작품 정보

〈처형자는 탑을 오른다〉는 Tahm 작가의 판타지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1년 7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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