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챗봇과 갖은 음담패설은 물론 시시콜콜한 일상을 공유하던 '새얀' 어느날 챗봇이 만나자고 한다. 이거 오류 아니야? 그리고 눈 앞에 나타난 한 남자. 챗봇은 또 다시 의미심장한 말을 내뱉는데. '우리가 나눈 그 끈적한 대화들이 알려져도 괜찮겠어?' * 샌디야 e-mail: [email protected]
작품 정보
〈챗봇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습니다〉는 김덕이야·샌디야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노벨피아에서 연재 중이다.
연재 시작은 노벨피아 2022년 4월 10일이다.2026년 10월 18일 기준 연재 회차는 노벨피아 14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