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나잇 갑을관계 바리스타 #까칠남 무려 10년의 짝사랑의 대가가 청첩장이라니?! 고백 한번 못 해 보고 차인 지윤은 속상한 마음에 술을 진탕 마신다. 그런데 깨어 보니 낯선 남자와 한 침대에? 남자가 깨기 전에 도망쳐 나온 지윤은 다신 그를 볼 일이 없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사장님께 부탁받고 온 최무혁입니다.” 밤을 함께한 그 남자가 지윤이 일하는 카페의 임시 사장으로 오게 된다! “쇼케이스에 손자국 보이던데 왜 안 닦습니까? 카페 관리, 이런 식으로 할 겁니까?” 그는 지윤을 지적하며 까칠하게 굴다가도. “내가 늘 옆에 있어 줄 테니까 겁먹지 마요.” 한 번씩 다정하게 굴어 헷갈리게 만드는데……. 이상하게도 지윤은 무혁이 싫지가 않다. 이제 겨우 10년간의 짝사랑을 정리했는데, 다시 짝사랑이라니! 어쩌다 하룻밤으로 시작된 관계. 지윤의 새로운 사랑은 결실을 맞을 수 있을까?
작품 정보
〈어쩌다 하룻밤〉은 츄콩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카카오페이지·미스터블루·네이버시리즈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다산북스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1년 3월 10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네이버시리즈 86화, 카카오페이지 86화(10월 25일)다.
완결일은 네이버시리즈 2021년 10월 26일, 카카오페이지 2021년 4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27, 미스터블루 6, 네이버시리즈 0 늘어 누적 259.8만, 1,499, 1.6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7점, 네이버시리즈 6.1점이다.